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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나도, 여기 있어요'... 장애인의 형제자매로 산다는 것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의 한겨레신문 칼럼입니다.

"우선 네가 행복해야 돼."라는 출연자들의 조언처럼, 더 많은 지지가 '비장애 형제자매'들에게 이어지길 바란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88897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