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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발달장애인의 형제자매로 산다는 것

나는
2018년 3월 2일
1분 분량

'나는'과 '생각많은 둘째언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혜영님은 '생각많은 둘째언니'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중증 발달장애인 동생과 시설 밖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비장애형제이기도 합니다. '나는'이 진행하고 있는 <어떤 비장애형제들의 이야기> 프로젝트를 많은 분들께 소개해주시겠다고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상은 25분이지만, 2시간 여 동안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들은 곧 출간되는 책 <나는, - 어떤 비장애형제들의 이야기>에서 확인해주세요!

스토리펀딩 <어떤 비장애형제들의 이야기>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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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by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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