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의 일요일이 지나고 제 가슴 속 한 켠에 항상 자리 잡고 있던 외로움이 사라졌습니다.

'나는'을 통해 다른 비장애 형제자매들을 만나 서로의 이야기와 감정을 나누면서

'우리'의 연대감을 느낄 수 있었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그 사실만으로도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대나무숲 티타임에 참여한 6주간은 나에게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고, 또 많이 울었습니다. 나와 같은 비장애 형제들을 만나 나의 이야기를 하고,

또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내 생각보다도 더 특별하고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 2019년 상반기 <대나무숲 티타임: What about me?> 참가 후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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